어느 채널에 올렸는지 기억에 기댑니다
네이버 부동산 광고는 정보사를 거쳐 올리고, 다른 매체는 따로 올립니다. 이 매물이 어디에 올라가 있는지는 올린 담당자만 압니다.
상업용 중개팀 · 매물 광고 관리
매물 하나가 어느 채널에 올라가 있는지 기록하고, 등록하기 전에 빠진 표시 항목을 확인합니다.
자주 겪는 일
네이버 부동산 광고는 정보사를 거쳐 올리고, 다른 매체는 따로 올립니다. 이 매물이 어디에 올라가 있는지는 올린 담당자만 압니다.
계약이 나갔는데 한 채널에서 내리는 것을 놓치면 문의가 계속 들어옵니다. 어디를 내려야 하는지 목록이 없습니다.
층이나 면적, 관리비가 빠진 채 올라간 것을 나중에 알게 됩니다. 매물이 많을수록 직접 하나씩 보기 어렵습니다.
사용 흐름
네이버 부동산, 정보사 등 어디에 언제 올렸는지 매물마다 남깁니다.
소재지, 면적, 가격 등 표시 항목이 비어 있으면 등록 전에 알려드립니다.
채널별 노출·문의 수를 직접 입력하거나 파일로 올려 한 표에 모읍니다.
계약이 끝난 매물은 올라가 있는 채널이 목록으로 나와 내리는 것을 놓치지 않습니다.
한국에서는
네이버 부동산 등록은 정보사를 거치는 경우가 많습니다. 채널과 직접 연결하지 않고, 올린 현황을 기록해 관리합니다.
공인중개사법 제18조의2의 표시 항목이 비어 있는지 등록 전에 확인합니다. 확인 결과가 법 준수를 보장하지는 않습니다.
채널에서 받아오는 값이 아니라 중개사가 입력하거나 올린 값입니다. 화면에도 그렇게 표시합니다.
자주 묻는 질문
올리지 않습니다. 올린 현황을 기록하고 항목 누락을 확인하는 도구입니다.
가져오지 않습니다. 직접 입력하거나 채널에서 받은 파일을 올려 기록합니다.
빠진 항목을 등록 전에 확인해 드립니다. 광고 내용의 최종 판단과 책임은 중개사에게 있습니다.
채널은 팀이 직접 추가합니다. 네이버 부동산, 정보사 외에 쓰는 매체를 목록에 넣어 관리하는 방식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