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래 단계가 사람마다 다르게 적혀 있습니다
가계약까지 갔는지, 잔금일이 언제인지는 엑셀·카톡·수첩에 나뉘어 있어 담당자가 아니면 답하기 어렵습니다.
상업용 중개팀 · 계약·거래 진행
협의, 가계약, 계약, 잔금까지 거래마다 필요한 서류와 날짜를 한곳에 둡니다. 초안을 먼저 채워 두고, 확인과 서명은 중개사가 이어갑니다.
자주 겪는 일
가계약까지 갔는지, 잔금일이 언제인지는 엑셀·카톡·수첩에 나뉘어 있어 담당자가 아니면 답하기 어렵습니다.
공부 내용과 당사자 정보를 확인설명서와 계약서에 손으로 옮기다 보면 마감 전날 밤에 몰립니다.
계약 후 서류가 담당자 컴퓨터와 메신저에 나뉘고, 언제까지 보관해야 하는지는 필요할 때 다시 찾아봅니다.
사용 흐름
협의, 가계약, 계약, 잔금 칸에 거래를 놓고 잔금일 같은 핵심 날짜를 카드에 적어 둡니다.
거래 카드의 물건과 당사자 정보를 초안 항목에 옮겨 둡니다. 설명 의무는 중개사에게 있습니다.
거래 단계별로 필요한 서류 체크리스트를 보고 아직 없는 항목을 표시합니다.
서명은 이 화면에서 하지 않습니다. 정리한 내용을 들고 한방이나 국토교통부 전자계약으로 이어갑니다.
한국에서는
LeaseWorks는 한방이나 국토교통부 전자계약을 대체하지 않습니다. 준비한 내용을 넘기는 앞 단계를 맡습니다.
국내 거래는 잔금일에 마무리됩니다. 카드의 날짜도 잔금일을 기준으로 잡습니다.
매매는 30일 신고를 안내합니다. 상업용 임대차는 해당 안내를 하지 않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아닙니다. 서명과 체결은 한방이나 국토교통부 전자계약에서 이루어지고, LeaseWorks는 그쪽으로 넘기는 준비를 돕습니다.
초안을 먼저 채울 뿐입니다. 내용 확인과 고객 설명은 중개사가 해야 하며 그 의무는 중개사에게 있습니다.
서류별 보관 기한을 알려드립니다. 보관 기준은 최종적으로 중개사가 직접 확인해 주셔야 합니다.
대신하지 않습니다. 매매 거래는 30일 신고를 안내하는 데까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