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화 기록이 휴대폰 메모에만 있습니다
관리사무소에 공실을 물어본 통화 내용은 담당자 메모에만 있습니다. 담당자가 자리를 비우면 팀은 통화가 있었는지조차 모릅니다.
상업용 중개팀 · 매물 발굴·공실 확인
관리사무소·건물주와 통화한 내용과 확인일을 매물에 남깁니다. 다시 확인할 때가 된 매물은 목록에 모입니다.
자주 겪는 일
관리사무소에 공실을 물어본 통화 내용은 담당자 메모에만 있습니다. 담당자가 자리를 비우면 팀은 통화가 있었는지조차 모릅니다.
시트에 "공실"이라고 적혀 있어도 확인한 날이 없습니다. 고객에게 소개하기 전에 다시 전화해야 하는지 판단하기 어렵습니다.
렌트프리 개월 수, 인테리어 지원, 입주 가능일은 통화에서 들은 대로 여기저기 흩어집니다. 결국 건물주에게 같은 질문을 또 합니다.
사용 흐름
누구와 언제 통화했는지, 관리사무소인지 건물주인지를 매물 카드에 남깁니다.
공실 여부, 임대 조건, 렌트프리, 입주 가능일을 확인일과 함께 기록합니다.
매물마다 다시 확인할 날짜를 정해 둡니다. 날짜가 지난 매물은 재확인 목록에 올라옵니다.
다른 담당자가 같은 매물을 열어도 마지막 확인 내용과 확인한 사람이 보입니다.
한국에서는
국내 상업용 부동산은 건물주 정보를 한 번에 찾아 주는 조회 서비스가 마땅치 않습니다. 이 기능은 관리사무소·건물주와 실제로 나눈 연락을 기록하는 데 집중합니다.
보증금과 월세 외에 렌트프리, 관리비, 입주 가능일을 확인 내용에 함께 적습니다.
건축물대장이나 등기 내용을 직접 확인한 뒤 메모로 매물에 붙입니다. 공공 데이터를 자동으로 가져오지는 않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아닙니다. 연락처를 조회하는 도구가 아니라, 중개사가 연락하고 확인한 내용을 기록하는 도구입니다.
보내지 않습니다. 연락은 중개사가 직접 하고, 결과를 기록합니다.
쓰던 엑셀·CSV의 매물에 확인 기록을 이어 붙이는 방식입니다. 매물 DB 기능과 함께 쓰면 자연스럽습니다.
중개사가 매물마다 정합니다. 정한 날짜가 지나면 목록에서 확인 필요로 표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