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물 정보를 통째로 넘기게 됩니다
공동중개 문의가 오면 건물주 연락처와 임대 조건이 담긴 메시지를 그대로 전달하고, 어디까지 보냈는지는 기록에 없습니다.
상업용 중개팀 · 공동중개 협업
공유할 매물 정보의 범위를 정하고, 상대 중개팀과 맞춘 배분 합의를 거래 옆에 남깁니다. 연락처 같은 민감한 항목은 공개 범위를 직접 고릅니다.
자주 겪는 일
공동중개 문의가 오면 건물주 연락처와 임대 조건이 담긴 메시지를 그대로 전달하고, 어디까지 보냈는지는 기록에 없습니다.
상대 중개팀이 원하는 면적, 층, 예산을 전화로 듣고 각자 메모합니다. 며칠 뒤에는 서로 기억이 다릅니다.
물건지와 손님지 중개사가 어떻게 나누기로 했는지, 거래가 끝난 뒤에야 카톡을 거슬러 올라가 찾습니다.
사용 흐름
면적, 층, 임대 조건은 보이게, 건물주 연락처는 가리는 식으로 항목별 공개 범위를 정합니다.
상대 중개팀이 초대를 수락하면 정한 범위 안의 정보만 볼 수 있습니다.
상대 중개팀의 고객 조건과 우리 매물을 같은 화면에서 비교합니다.
물건지, 손님지 중개사가 정한 배분 내용을 거래에 적고 양쪽이 확인한 표시를 남깁니다.
한국에서는
매물을 가진 중개사와 손님을 가진 중개사가 함께하는 한국의 공동중개 구조를 화면에 반영합니다.
배분 비율의 기본값을 두지 않습니다. 두 중개팀이 합의한 내용을 그대로 적는 칸만 제공합니다.
자주 묻는 질문
상대 중개팀은 초대받아 공유된 범위만 봅니다.
공개 범위를 항목별로 정하기 때문에 가리도록 설정할 수 있습니다.
아니요. 배분 합의를 기록하는 데까지이고, 정산과 송금은 하지 않습니다.
기록은 두 중개팀이 확인용으로 남기는 메모입니다. 법적 효력을 보장하지 않습니다.